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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총 138건GL 스킴 깊이 알기: 행렬을 위해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 동형암호
2026.07.29 · PR 팀디사일로 LLM 추론 프레임워크 ‘토르’, 국제 FHE 벤치마킹 스위트 등재
‘버트’ 암호화 상태로 비암호화 대등 정확도 구동 “프라이버시 보호 AI 생태계의 기반 마련”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디사일로(대표 이승명)는 자사의 완전동형암호(FHE) 기반 거대언어모델(LLM) 추론 프레임워크 ‘토르’(THOR)가 국제 표준화 단체 ‘호모모픽인크립션닷오알지’(HomomorphicEncryption.org)가 주관하는 ‘FHE 벤치마킹 스위트’에 공식 등재되었다고 28일 밝혔다. 토르는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 암호화된 상태 그대로 LLM 추론의 전 과정을 수행하는 세계 최초의 프레임워크다. 이번 벤치마킹 스위트에 언어모델 암호화 추론을 위한 레퍼런스 구현(reference implementation)으로 포함됐다. 이를 통해 암호화된 AI 추론 성능을 누구나 재현하고 비교할 수 있는 공통 기준이 마련됐다.
2026.07.28AI 거센 물결, 안전은?... 시대가 부른 보안 스타트업들 ‘진격’
AI 레드티밍·가드레일, 동형암호, 취약점 관리 플랫폼 등 성장 각광 [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AI의 비약적인 발전은 전세계 산업과 일상의 변화를 거센 속도로 이끌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로 생산성을 크게 높이고 있으며, 고도의 전문 기술이 없어도 AI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하지만 악의적 이용자들의 의도 역시 AI를 통해 쉽게 실현될 수 있다는 그림자가 존재한다. AI는 사이버 공격의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인다. 또 제대로 통제되지 않은 AI는 인간에게 물리적 해악을 끼칠 수도 있다. 이에 AI 보안과 안전한 사용을 돕는 보안 스타트업들이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며 급성장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정부도 ‘AI 3강’ 도약을 추진하면서, 그 전체가 되는 보안과 안전 관련 다수의 관련 사업들을 펼쳐왔다. 이에 부합하는 역량을 지닌 보안 스타트업들이 사업을 속속 수주하며 시장의 이목을 끈다.
2026.07.23THOR 깊이 알기: 암호문 위에서 LLM을 추론하는 기술
2026.07.21 · PR 팀디사일로-에임인텔리전스, AI 보안 시스템 개발 협력
이승명 디사일로 대표(왼쪽)와 유상윤 에임인텔리전스 대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모델을 보호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디사일로는 에임인텔리전스와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모델을 보호하는 통합 보안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디사일로는 완전동형암호(FHE) 기반 프라이빗 AI 기업이며, 에임인텔리전스는 AI 보안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디사일로의 완전동형암호 기반 데이터 보호 기술과 에임인텔리전스의 AI 공격 방어·가드레일 기술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규제를 준수하면서 자금세탁 등 금융범죄에 대응할 수 있는 데이터·모델 통합 보안 체계를 공동 연구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금융권에서는 AI 도입이 확산되면서 민감한 고객 데이터를 지키고, 동시에 해당 데이터를 처리하는 AI 모델을 공격으로부터 방어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양사는 각기 다른 기술로 대응됐던 두 과제를 하나의 보안 체계로 통합한다는 구상이다.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