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데이터 노출 없이 민감 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하는
동형암호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공공기관과 의료기관, 금융기관은 가장 가치 있는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지만,
그 가치를 끌어내기 위한 분석 과정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과 규제 부담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아 왔습니다.
DESILO DCR은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 그대로 통계 분석과 머신러닝 분석을 수행하여,
분석 전 과정에서 원본 데이터가 단 한 번도 평문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동형암호(FHE) 기반의 진정한 의미의 데이터 클린룸을 공공 · 의료 · 금융 현장에 제공합니다.
![[ 시스템 구조도 — 디자이너 제공 ] · DESILO DCR 분석 흐름 (업로드 → 암호화 상태 분석 → 다자간 분산 복호화)](/images/solutions/ddcr-diagram.png)
데이터 자산화부터 실전 분석까지

암호화 상태 그대로, 통계와 머신러닝을 한 번에
암호화 상태 통계 · 머신러닝 분석
업로드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 빈도분석, 회귀, 분류 등 표준 통계 · 머신러닝 분석을 수행합니다.
사용자 정의 함수(UDF) 지원
사전 정의된 분석 함수뿐 아니라, 분석가가 직접 작성한 사용자 정의 함수를 동형암호 환경에서 그대로 실행할 수 있어 분석의 자유도를 확보합니다.
다자간 키 관리 · 분산 복호화
복호화 권한이 어느 한 주체에도 단독으로 주어지지 않도록 설계, 사전 합의된 다수의 권한자가 함께 동의해야 결과 공개가 가능합니다.
SaaS · 온프레미스 양방향 배포
공공 클라우드 환경에서 SaaS형으로 즉시 사용하거나, 망분리 · 보안 요구가 높은 환경에는 온프레미스로 설치 가능합니다.
동형암호 기반 연합학습
제공기관별 원본 데이터를 중앙에 수집하거나 통합하지 않고 각 데이터 보유 환경에서 모델 학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학습 과정에서 공유되는 정보로 인한 프라이버시 위협을 줄이기 위해 동형암호 기반 연합학습 기술을 적용하여, 데이터 기밀성을 유지하면서 안전한 다기관 공동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미 검증된, 그리고 조달 가능한 데이터 분석 인프라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어, 공공기관 시범구매 및 수의계약 조달이 가능합니다.
공공 시장 진입 자격 완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CSAP SaaS 표준등급 인증(CSAP-2026-015호)을 획득하였으며, GS 인증 1등급도 보유하여 공공기관 대상 SaaS형 서비스 공급 자격을 완비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전 적정성 검토 통과
2024년 1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사전 적정성 검토를 통과하여, 도입 기관의 컴플라이언스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국립암센터 도입 운영 중
국립암센터 개인정보 이노베이션존에 도입되어 실제 환자 데이터 분석 환경으로 운영 중인 검증된 솔루션입니다.
DESILO FHE Library 기반의 압도적인 연산 성능
세계 최고 수준의 자체 동형암호 라이브러리를 backbone으로 하여, 타 FHE 기반 분석 솔루션 대비 압도적인 처리 속도를 보장합니다.
공공 · 의료 · 금융 현장에서 작동 중인 데이터 분석 환경
기관 내 환자 EMR · 유전체 데이터를 외부로 반출하지 않고, 임상연구 · 역학분석 · AI 모델 학습 등을 안전하게 수행.국립암센터 개인정보 이노베이션존에서 실제 운영 중
거래 내역, 신용 데이터 등 민감 금융 데이터에 대한 이상거래 탐지, 신용 평가 모델 학습 및 검증 등에 적용
주민 · 복지 · 통계 등 민감 행정 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효과 분석, 사각지대 발굴, 통계 산출 등을 보안 부담 없이 수행
국가통계 · 인구조사 · 연구개발 데이터 등 외부 노출이 어려운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인프라로 활용